1. 사람은 웃을 때 발성이 좋습니다.
우리가 보통 웃을 때를 생각해 보면 '목이 아프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웃을 때 보통 '아우 배 아파~'라고 말을 합니다. 이 말은 즉 배에 힘을 잘 주고 웃었기 때문입니다. 목에 힘을 주지 않고 배에 근육을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배가 아프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웃을 때 뭐가 좋아지냐면 우선 호흡이 좋아집니다. 예를 들면 호흡이 좋아진다는 것은 호흡이 우선 시원하게 깊이 들어가는 느낌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압력이 몹시 좋아집니다. 웃을 때는 명치를 기반으로 해서 이 주변이 압력이 틀어막은 느낌이 들어야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압력을 유지하는 아포지오가 매우 잘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성대안착, 후드 내리는 이 위치를 파악하기가 매우 좋습니다. 웃을 때는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됩니다. 그래서 목에 힘이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입니다. 즉 인골라 현상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다양한 좋은 점들이 있는 것입니다. 노래할 때 필요한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조금 해결이 되는 느낌을 받으실 것입니다.
- 호흡이 좋아진다.
- 압력이 좋아진다.
- 후드 내리는 위치 파악이 쉽다.
- 인골라 현상이 사라진다.
2. 이런 분들은 이렇게 연습하면 좋습니다.
노래할 때 목을 너무 많이 쓰는 느낌이 해결되고 노래할 때 목이 아프다는 느낌이 해결됩니다. 목의 성대가 내려가서 목이 열리는 느낌을 받아야 합니다. 일정한 음에서 막히는 사람들이 꼭 필요로 하는 느낌이 됩니다. 단단한 고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호흡이 모자란 느낌을 많이 감당하게 될 수 있는데 이유는 호흡을 가둬두는 느낌이 훨씬 강하기 때문입니다.
- 목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
- 노래할 때 목이 많이 아픈 사람
- 고음에서 막히는 사람
- 호흡이 모자란 사람
3. 웃는 것 말고도 비슷한 상황을 설명
기침할 때가 웃을 때와 비슷한 호흡을 하게 됩니다. 몸에 자세나 어떤 느낌, 근육 쓸 때의 느낌들이 웃을 때와 매우 비슷합니다. 그리고 토할 때도 비슷합니다. 혼자서 연습하실 때는 사실적인 느낌을 꼭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웃을 때와 매우 비슷한 상황이 올 것입니다. 우선 첫 번째. 웃을 때의 느낌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산타할아버지 웃음소리 나 영화에서 잔인하고 비열한 악당의 웃음소리를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산타할아버지 웃음소리는 성대 접촉률이 조금 덜한 여유로운 느낌이 날 것이고 악당의 웃음소리는 조금 더 찐한 소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연습으로 웃음소리를 통한 호흡에 대해 좀 적응이 됐다 하면 판단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명치를 기준으로 명치 약간 밑에 부분이 겉으로 보기에 조금 불룩 튀어나오고 꽉 막힌 느낌이 들으면 잘하신 것입니다. 숨 참을 때와 같은 뭉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두 번째로 웃을 때는 호흡이 먼저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소리보다 호흡이 먼저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슴 쪽이 뭔가 웃을 때마다 툭 툭 툭 친다는 느낌이 나와야 합니다. 후두가 이 쇄골뼈 안 쪽 밑으로 내려가는 느낌이 나오면 잘하신 것입니다. 세 번째는 노래를 할 때 호흡이 먼저 나오게 되는 것을 기반으로 가사 발음을 분석해 보면 발음을 하는 순간에는 호흡 새는 소리만 음정은 없이 호흡새는 소리만 나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웃을 때의 느낌이 무엇인지 파악할 것(산타 할아버지 혹은 악당 웃음소리)
- 웃을 때는 호흡부터 먼저 나와야 한다(가슴 쪽에서 안에서 바깥쪽으로 노크하는 느낌을 느껴보자)
- 2번을 기반으로 해서 가사 발음 분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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