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익한 정보

노래 잘하는 방법 - 호흡 압력 모으기(3)

by 레이드업 2023. 1. 2.

1. 사람은 웃을 때 발성이 좋습니다.

발성-압력모으기
발성 압력모으기

우리가 보통 웃을 때를 생각해 보면 '목이 아프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웃을 때 보통 '아우 배 아파~'라고 말을 합니다. 이 말은 즉 배에 힘을 잘 주고 웃었기 때문입니다. 목에 힘을 주지 않고 배에 근육을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배가 아프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웃을 때 뭐가 좋아지냐면 우선 호흡이 좋아집니다. 예를 들면 호흡이 좋아진다는 것은 호흡이 우선 시원하게 깊이 들어가는 느낌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압력이 몹시 좋아집니다. 웃을 때는 명치를 기반으로 해서 이 주변이 압력이 틀어막은 느낌이 들어야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압력을 유지하는 아포지오가 매우 잘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성대안착, 후드 내리는 이 위치를 파악하기가 매우 좋습니다. 웃을 때는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됩니다. 그래서 목에 힘이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입니다. 즉 인골라 현상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다양한 좋은 점들이 있는 것입니다. 노래할 때 필요한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조금 해결이 되는 느낌을 받으실 것입니다. 

  1. 호흡이 좋아진다.
  2. 압력이 좋아진다.
  3. 후드 내리는 위치 파악이 쉽다.
  4. 인골라 현상이 사라진다.

2. 이런 분들은 이렇게 연습하면 좋습니다.

노래할 때 목을 너무 많이 쓰는 느낌이 해결되고 노래할 때 목이 아프다는 느낌이 해결됩니다. 목의 성대가 내려가서 목이 열리는 느낌을 받아야 합니다. 일정한 음에서 막히는 사람들이 꼭 필요로 하는 느낌이 됩니다. 단단한 고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호흡이 모자란 느낌을 많이 감당하게 될 수 있는데 이유는 호흡을 가둬두는 느낌이 훨씬 강하기 때문입니다. 

  1. 목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
  2. 노래할 때 목이 많이 아픈 사람
  3. 고음에서 막히는 사람
  4. 호흡이 모자란 사람

3. 웃는 것 말고도 비슷한 상황을 설명

기침할 때가 웃을 때와 비슷한 호흡을 하게 됩니다. 몸에 자세나 어떤 느낌, 근육 쓸 때의 느낌들이 웃을 때와 매우 비슷합니다. 그리고 토할 때도 비슷합니다. 혼자서 연습하실 때는 사실적인 느낌을 꼭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웃을 때와 매우 비슷한 상황이 올 것입니다. 우선 첫 번째. 웃을 때의 느낌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산타할아버지 웃음소리 나 영화에서 잔인하고 비열한 악당의 웃음소리를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산타할아버지 웃음소리는 성대 접촉률이 조금 덜한 여유로운 느낌이 날 것이고 악당의 웃음소리는 조금 더 찐한 소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연습으로 웃음소리를 통한 호흡에 대해 좀 적응이 됐다 하면 판단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명치를 기준으로 명치 약간 밑에 부분이 겉으로 보기에 조금 불룩 튀어나오고 꽉 막힌 느낌이 들으면 잘하신 것입니다. 숨 참을 때와 같은 뭉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두 번째로 웃을 때는 호흡이 먼저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소리보다 호흡이 먼저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슴 쪽이 뭔가 웃을 때마다 툭 툭 툭 친다는 느낌이 나와야 합니다. 후두가 이 쇄골뼈 안 쪽 밑으로 내려가는 느낌이 나오면 잘하신 것입니다. 세 번째는 노래를 할 때 호흡이 먼저 나오게 되는 것을 기반으로 가사 발음을 분석해 보면 발음을 하는 순간에는 호흡 새는 소리만 음정은 없이 호흡새는 소리만 나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 웃을 때의 느낌이 무엇인지 파악할 것(산타 할아버지 혹은 악당 웃음소리)
  2. 웃을 때는 호흡부터 먼저 나와야 한다(가슴 쪽에서 안에서 바깥쪽으로 노크하는 느낌을 느껴보자)
  3. 2번을 기반으로 해서 가사 발음 분석하기

댓글